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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9일 화요일

블로거뉴스AD를 포기하다

11월과 12월 사이에 제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신 분이라면 뭔가 변화가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으실텐데.. 지난 두달(10월/11월) 동안 베타 테스터로 참여했던 다음의 블로거뉴스AD를 포기했다. 원래 베타 테스터로 선정된 블로그의 경우 올해 12월 말까지 블로거뉴스AD를 계속 운영할 수 있는데... 개인적인 판단으로 중도에 그만 둔 것이다.

블로거뉴스AD 베타 테스터에 응모할 때 과연 블로거뉴스를 운영하는 다음에서 블로그의 컨텐츠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는 광고 수익 모델을 만들 수 있을지에 개인적인 관심이 집중되어 있었다. 지금까지 인터넷(웹)의 광고는 철저하게 방문자 수 또는 노출에 따라... 또는 이에 상응하는 클릭율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블로그뉴스AD는 블로거뉴스라는 플랫폼에 대한 기여도(블로거뉴스 활동지수)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구조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 그 기여라는 것이 정확하게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공개된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단순 광고 노출 횟수나 클릭율에 따른 수익 배분이 아닐 것이라는 것은 예상할 수 있었다.

사실 제 블로그의 내용이 그리 대중적인 것은 아니다. 인터넷전화(VoIP)와 이를 접목하고자 하는 웹서비스 흐름에 대한 동향 등에 대해서 주로 쓰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주는 사이트는 아니라는 것이다. 방문자수나 트래픽에 대한 욕심이 있다면 보다 대중적인 내용, 예를 들어 올 10월31일부터 시작된 번호이동을 통해 관심을 끌고 있는 인터넷전화에 대한 각 사업자별 요금이나 상품을 소개하는 것이 훨씬 나겠지만.. 저 나름대로 생각하는 주제에 따라 열심히 쓰고 있다.

두 달동안 블로거뉴스AD를 경험하면서.. 이 광고 플랫폼이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와 같은 곳에는 잘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일단 블로거뉴스AD가 밝힌 블로그뉴스 활동지수에는 다음과 같은 기준이 종합적으로 적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외에 다른 기준이 더 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겠다)

  • 총 기사 송고수
  • 베스트 선정 기사 수
  • 특종 횟수
  • 월 총 조회수
  • 월 총 추천수

일단 제가 쓴 글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총 기사 송고수 및 베스트 선정 기사 수에 있어서는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고 다른 분들과 비교할 때 그리 밀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10월에 45건, 11월에 47건의 글을 작성했고.. 대부분 블로거뉴스에 송고를 했기 때문에 하루 평균 3건의 글을 작성한 것인데.. 평균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IT/스포츠 분야 베스트로 선정된 횟수도 12/15회를 기록했으니.. 그리 나쁜 편은 아닐 것이다. 이 부분은 제가 베스트 블로거 기자이기 때문에 베스트 기사로 뽑힌 경우도 많을 수 있고, IT/스포츠 분야가 시사나 문화/연예에 비해 기사 수가 적다는 측면도 이유일 수 있다.

10월과 11월에 한 번도 특종을 한 적은 없었고(블로거뉴스에서 매주 특종을 선정하고 있는 것은 아시죠)..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내용을 고려해 볼 경우 총 조회수나 추천수가 그리 높지 않다는 점은 분명하다.(조회수가 적고.. 혹시 블로그뉴스AD 정책에 어긋날까봐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는다)

여튼 위와 같은 성적표를 종합해서 광고비가 결정되는데.. 사실 개인적으로 예상한 금액보다 훨씬 적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광고이다 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총 조회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블로거뉴스가 열린 편집으로 전환하면서 밀고 있는 추천수도 무시못할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IT/스포츠 분야 글은 일반적으로 다른 분야에 비해 조회수나 추천수가 낮다고 생각하는데다.. 제 블로그가 가진 컨텐츠의 주 내용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킬만한 주제가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서 일정 수준의 수익을 기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물론 IT/스포츠 분야 모든 블로그가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란다.^^)

역으로 생각하면 시사나 문화/연예 분야와 같이 특정 시점의 시의적절한 주제를 통해 폭발적인 트래픽을 창출할 수 있는 곳은 어느 정도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가능해진다. 분명한 것은 어떤 블로거 분에게는 블로거뉴스AD가 CMA 통장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인데.. 제가 중도에 포기했다고 해서 블로거뉴스AD 전체에 대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저는 운영 중인 블로그를 한국을 대표하는 인터넷전화(요즘 번호이동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집전화 대체하는 인터넷전화 외에 웹과 결합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인터넷전화) 미디어로 발전하길 소망하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블로거뉴스AD의 기준에 따르면 광고 수익 창출 가능성이 낮은 것 같아 중도에 포기한 것이다.

물론 제가 참여하고 있는 블로그 네트워크인 태터앤미디어의 배너광고와 동시에 노출되어... 가독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점도 많이 고려되었다.

여튼 두 달에 걸친 블로거뉴스AD에 대한 개인적인 실험은 끝이 났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신이 작성한 컨텐츠에 대한 정당한 보상에 대해 누구나 꿈을 꾸지만.. 정말 현실은 녹록치 않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특히 일반 사람에게는 별 주목을 끌지 못하지만.. 자신만의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에게.. 조회 및 노출 수에 대부분인 광고 플랫폼을 뛰어넘는 보상 시스템은 존재할 수 있을까? 블로그 마케팅이나 블로그 전용 광고 플랫폼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꼭 고민해 주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인데.. 블로거뉴스AD에서도 꼭 고민해 주시기 바란다.

덧1> 저도 2년이 넘게 제 블로그에 이런 저런 것을 많이 시도해 봤는데.. 제가 지금까지 본 가장 정직한 광고 플랫폼은 구글 애드센스이다. 단가가 많이 떨어졌지만.. 저에게는 가장 예측 가능하고.. 정말 정직하다.

덧2> 블로거뉴스AD를 달았던 제 블로그를 기념하기 위해 스크린샷을 준비했다. 나중에 블로거뉴스AD가 정말 잘되면 베타테스트에 참여했던 걸 기념이라도 해야 할 것 같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다음의 굴복인가, 새로운 시도인가?

다음이 촛불집회로 인한 조중동 및 매경의 미디어다음 뉴스 공급 중단 사태와 관련해서 언론사를 향한 새로운 정책을 내 놓았다. 다음이 내세운 것은 '수익 배분에 기반한 미디어 상생 모델'이다. 즉, 미디어 다음 내의 배너 광고에서 발생한 수익을 언론사에게 배분하겠다는 것이다. 제가 보기에는 조중동의 뉴스 공급 중단에 따른 큰 타격은 없는 듯 한데, 다음 내부에서 보기에는 다를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미디어다음 뉴스 페이지의 모든 배너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언론사별로 배분하게 되는데, 배분 기준은 광고기여도, 매체별 인지도 및 신뢰도, 트래픽 기여도, 링크형식 등을 종합한 것이라고 한다. 트래픽 기여도를 빼고는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어려운 항목들로 보이는데, 과연 언론사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또한 미국의 딕닷컴이나 야후버즈와 같이 기존 언론사와 블로거가 생산한 컨텐츠를 사용자들이 직접 평가하고 필터링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미디어(Social Network Media) 모델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 다음이 블로거뉴스에 공지한 블로거뉴스AD도 이러한 미디어다음의 거대한 변화 속의 일부분으로 예상된다. 단순히 블로거뉴스를 확대하기 위한 계획이 아니라.. 미디어다음이 기존 언론사와 블로거를 아우르는 새로운 판을 짜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 모양이다.

촛불집회로 아고라가 너무 주목을 받고 있는데다가 조중동 및 매경의 뉴스공급 중단, 이어 터진 한메일 장애로 인해 수세에 몰려 있는 다음이 내 놓은 정책이라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다. 한나랑을 비롯한 보수 언론의 공세에 수익 공유를 미끼로 굴복하고 있다고 평가해야 하는 것인지, 소셜네트워크미디어라는 새로운 미디어 모델로 가기 위한 불가피한(아니 원대한) 선택을 한 것일지.. 평가는 일반 이용자들의 몫이다.

개인적으로는 조중동이 사라진 미디어다음을 요즘 더 자주 찾게 되었는데.. 뭔가 타협하고 있다는 느낌도 지울 수가 없다. 다만, 언론사와 블로거가 생산한 컨텐츠를 동일하게 대우해 주겠다는 것에 대해서는 블로거로서 호감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인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아래는 다음에서 배포한 보도자료 전문이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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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사용자 편의성 및 개방성을 높이고 언론사의 링크 자율 선택, 트래픽 및 수익 배분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온라인 뉴스 유통 구조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될 초기화면 뉴스박스는 아웃링크(언론사탑을 통해 원본 문서로 연결되는 방식) 및 인링크(클릭시 포털사로 연결되는 방식) 영역으로 나뉘어 구성되며, 언론사들은 뉴스 DB를 제공하면서 초기화면 뉴스박스의 링크 형식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이를 차기 계약 시점부터 적용하게 된다.

이에 따라 다음과 계약하는 언론사는 인링크형 언론사와 혼합형(뉴스박스 아웃링크, 내부 페이지는 인링크) 언론사로 나뉘게 된다. 또, 언론사는 링크 형식의 선택과 상관없이 뉴스 페이지의 모든 배너에서 발생하는 매출을 배분 받게 된다. 언론사들에게 배분되는 금액은 뉴스 페이지에서 발생하는 연간 배너 매출에서 다음이 지불해야 할 직접비용을 차감한 나머지를 말한다.

언론사별로 지급될 금액은 ▲광고 기여도 ▲매체별 인지도 및 신뢰도 ▲트래픽 기여도 ▲링크형식 등을 종합한 일정한 기준에 의해 정해진다.

다음의 미디어 상생모델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언론사들과 기사로 발생하는 다음의 수익을 나눔으로써 포털과 언론사가 뉴스서비스 유통 시장에서 윈윈을 모색하는 상생의 비즈니스 모델을 처음 제안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를 통해 다음은 상생모델을 기반으로 언론사들과 협력을 강화하여 보다 활발하게 미디어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게 되고, 장기적으로 새로운 시장창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다음은 또한 향후 IPTV, 모바일 서비스 등 뉴미디어 채널에서도 유사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초기화면 뉴스박스 편집의 개방성, 다양성, 공정성을 대폭 강화하는 시스템도 구축한다. 초기화면 뉴스박스의 편집 데이터를 일 단위로 공개, 모든 이용자들이 다음의 뉴스편집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한 ‘오늘의 미디어 다음’을 연말까지 오픈 할 예정이다.

다음은 또한 연말 안으로 100% 아웃링크 개방형 미디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기존 블로거뉴스를 SNM(소셜네트워크미디어)으로 확대 발전시킨 모습으로 언론사 및 블로거의 콘텐츠를 사용자들이 직접 평가하고 필터링해 편집에 있어서의 개방성과 사용자 참여를 극대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SNM서비스로는 미국의 딕닷컴 (http://digg.com)이나 야후버즈(http://buzz.yahoo.com) 같은 서비스가 있다. 이 서비스에서는 언론사, 블로거 등 콘텐츠 제공자와 광고 수익을 나누는 새로운 광고시스템도 실험적으로 모색, 연동할 계획이다.

다음 최정훈 미디어본부장은 “이용자와 매체 파트너사 모두가 윈윈할 수 있고, 개방성 및 공정성을 시스템적으로 강화해 더욱 경쟁력 있는 온라인 뉴스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잡는 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본부장은 또 “뉴스서비스는 물론 아고라 등 UCC서비스에서도 사용자 추천, 데이터 마이닝 같은 협업 필터링 등을 이용한 자동편집을 적극적으로 실험해 적용함으로써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하는 한편 웹 개방성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다음 블로거뉴스AD, 컨텐츠의 가치를 인정해 줄까?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광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모양이다. 다음은 '모든 블로거의 CMA 통장'을 모토로 블로거뉴스AD에 참여하기 위한 블로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미 구글애드센스와 비슷한 광고 프로그램인 애드클릭스를 제공 중인데, 이번에 블로그뉴스AD라는 새로운 광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현재 애드클릭스에는 8천개가 넘는 블로그가 참여하고 있다고 하는데,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이 신통치 않아서 얼마나 많은 블로거들이 애드클릭스 광고를 게재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본 블로그에서도 초기 애드클릭스를 시험 삼아 게재해 봤지만.. 수익이 너무 미미해서 지금은 애드센스만 달아 놓은 상태이다. 물론 애드센스 수익도 크게 줄어서 블로그로 용돈 벌기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ㅠㅠ

다음 블로거뉴스AD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신이 생산한 컨텐츠에 대한 댓가를 받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애드센스처럼 클릭당 광고비가 산정되는 경우 기본적인 트래픽 유입이 있어야 클릭도 가능하기 때문에 노출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전에 올블로그를 비롯한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노출되는 것을 최우선하다가 지금은 완전히 다음 블로거뉴스로 평정된 느낌이다. 국내 블로그스피어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에서 새로운 광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하니 관심이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모르겠다.

블로거뉴스AD는 총 4차례에 걸쳐 200명의 블로거를 시범적으로 모집한다고 하며, 올해 말까지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베타 참여자 선정 기준은 꾸준한 블로그 활동으로 고정독자를 다수 확보하고 있고, 특정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라고 한다. 본 블로그도 '웹2.0 시대의 인터넷전화(VoIP)' 전문 블로그를 지향하고 있는데 베타 테스트로 선정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블로거뉴스AD에서 제공하는 광고는 250*250 싸이즈이며, 1024*768 화면 내에 노출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많은 블로거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다른 광고 프로그램(애드센스)와 동시에 게재가 가능한지 여부일텐데.. 병행 노출이 가능하다고 한다. 단, 스크롤없이 1024*768 화면 안에 노출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다. 광고 스크립트를 삽입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티스토리 및 태터툴즈 블로그가 그 대상이 될 듯 하다.

또 다른 관심사는 수익배분 기준일텐데.. 광고 노출 수와 블로거뉴스 활동지수를 종합적으로 산정해서 수익을 배분한다고 한다. 애드센스처럼 광고를 클릭했을 때 수익이 발생하는 CPC 모델이 아니라 배너광고처럼 노출 수에 따라 수익이 생긴다는 이야기인데.. 구체적으로 어떨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블로거뉴스 활동지수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현재 알 수 없다.

블로거뉴스AD에 대한 궁금증은 공식 FAQ 페이지를 참고하시길..

다음 블로거뉴스AD는 블로거에게 또 다른 수익을 가져다 준다는 측면에서 환영할만한 일이다. 즉, 자신이 생산한 컨텐츠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통해 보다 유용한 컨텐츠 생산에 기여해서 블로그스피어를 알차게 만드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다만 노출수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구조라면..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선정되기 위한 약간의 부작용이 걱정된다. 광고가 아닌 컨텐츠에 대한 댓가를 받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여튼, 다음에서 공약한 대로 블로거뉴스AD가 모든 블로거의 CMA 통장이 될 수 있을지 계속 지켜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