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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9일 수요일

LG 3총사, TPS 서포터즈 모집..결합상품 세몰이

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자회사인 LG파워콤과 함께 myLG070, myLGtv와 엑스피드를 묶은 결합서비스(TPS, Triple Play Service)의 서포터즈 선발 및 고객 이용후기 모집 이벤트를 오늘부터 오는 4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LG데이콤의 TPS는 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를 기반으로 인터넷 집전화 myLG070과 인터넷 TV인 myLGtv를 묶어 쓰는 결합 서비스다. 세 가지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경우 엑스피드 요금 10%, myLGtv 요금 20%를 할인받을 수 있어 가계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고, 초고속인터넷 회선 하나로 음성, 데이터와 영상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간편하다.
TPS 서포터즈는 30명 규모로 선발되며,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25일까지 총 6주 간 ▲블로그와 미니홈피에 TPS 사용 후기 작성 ▲카툰, 동영상 등 UCC 제작 ▲대형 할인점의 TPS 체험존 방문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선정된 모든 서포터즈에게는 10만원권 상품권과 USB 메모리 등을 제공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TGIF 외식상품권, 니콘 DSLR카메라와 아이팟터치 등의 경품이 추가로 증정된다.


이와 함께 LG데이콤은 myLG070, myLGtv와 엑스피드 중 하나 이상의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이 홈페이지에 사용 후기를 남기면 우수작을 선정해 닌텐도DS와 문화상품권, 영화 예매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홈페이지(www.lgdacom.net , www.myLG070.com , www.xpeed.com)에서 응모할 수 있다.
LG데이콤 TPS 사업부 안성준 상무는 “myLG070과 myLGtv, 엑스피드의 서비스 품질과 통신비 절감 효과를 체험한 TPS 서포터즈의 다양한 의견과 이용 후기를 수렴해 고객 만족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서 LG데이콤 측에서는 포털 사이트 다음에 서포터즈 전용 카페를 열고 이벤트 열기를 온라인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현재 이 카페에는 블로거들이 쓴 myLG070 리뷰 컨텐츠 등도 모아 놓고 질문을 할 수 있는 게시판도 오픈되어 있는 상태이다. 서포터즈와 관련된 전용 블로그를 운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은데...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결합서비스로 통신요금 낮춘다...데이콤 20만 돌파

이명박 정부의 국정 과제 중의 하나가 통신비를 인하하는 것인데, 기업하기 좋은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는 것이 부담스러운데..통신사들이 앞장서서 요금인하에 나섰다. 요금인하는 개별 서비스 인하보다는 사업자의 여러 상품을 묶어서 파는 결합상품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여러 상품을 구비한 사업자는 결합상품을 통해 통신비 인하가 가능할 듯 한데, 중소규모 사업자로서는 올해가 더욱 고통스러울 전망이다. 아래는 LG데이콤 측에서 배포한 배포자료인데.. 결합 서비스 가입자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하며, 여기에는 myLG070 인터넷전화 서비스가 자리잡고 있다. KT에서도 방어용으로 인터네전화 서비스에 나서는 등 올해 국내에서도 인터넷전화 바람은 불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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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하나의 회선을 통해 인터넷전화와 인터넷TV(IPTV), 초고속인터넷을 제공하는 진정한 의미의 TPS를 구현한 LG데이콤의 결합서비스가 통신비 절감 효과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인터넷전화 myLG070과 인터넷TV(IPTV) myLGtv 및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등을 함께 이용하는 자사 결합서비스 가입자가 최근 20만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말, LG데이콤이 국내 기간통신사업자 최초로 인터넷전화 myLG070을 선보이며, 할인된 이용요금으로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서비스까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결합서비스를 출시한지 7개월여 만이다.
LG데이콤은 현재 인터넷전화 myLG070과 인터넷TV인 myLGtv 및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등 세 가지 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하는 TPS(Triple Play Service)를 비롯해 엑스피드와 myLG070, 엑스피드와 myLGtv를 각각 결합한 DPS(Double Play Service) 등 3가지 종류의 결합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LG데이콤 TPS를 이용하는 고객은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이용요금 10%와 인터넷TV인 myLGtv 이용요금 20%를 할인 받을 수 있고,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전화만 이용하는 경우에도 초고속인터넷 이용요금을 10%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TV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초고속인터넷 이용요금 10%, 인터넷TV 이용요금 10%를 각각 할인 받게 돼 인기를 끌고 있다.
LG데이콤 TPS사업부 안성준 상무는 “인터넷TV 서비스인 myLGtv를 출시하고, TPS를 선보인지 1개월여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결합서비스 가입자는 대부분이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는 DPS 고객”이라며, “향후에는 인터넷TV가 포함된 결합서비스 고객 비중이 높아지고, 특히 조만간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와 인터넷TV 실시간 방송 등이 실행되면 TPS 등 결합서비스 고객 증가 추이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LG데이콤은 최근 자회사인 LG파워콤과 공동으로 이마트 및 롯데마트, 홈플러스, 홈에버 등 전국 150개 할인점에 ‘TPS 체험존’을 설치하고, 결합서비스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집전화 myLG070에 3명 이상 동시 가입할 경우, 가입자 모두에게 전용 전화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2월말까지 진행 중이다. 가입신청 및 문의는 서비스 홈페이지(www.myLG070.com) 또는 고객센터(1544-0001)

2007년 12월 10일 월요일

한국에도 인터넷통신/방송 융합 시대 오나?

오늘 데이콤에서 트리플플레이서비스(TPS)를 발표했다. 데이콤의 자회사 파워콤에서 제공하는 인터넷접속서비스인 엑스피드, 데이콤에서 제공하는 인터넷전화 myLG070, IPTV 서비스를 하나의 회선으로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케이블방송 사업자가 방송서비스에 인터넷접속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고, 최근 한국케이블텔레콤을 통해 인터넷전화 서비스까지 제공함으로써 트리플플레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볼 수 있는데, 아직 인터넷전화 가입자수가 미미한 수준이다. 하나로텔레콤도 TPS를 제공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미 하나포스와 하나TV, 하나폰(통신)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하나폰의 경우 인터넷전화 기술 방식을 따르고 있지만, '디지털전화'라는 이름으로 기존 유선통신과 동일한 요금체계로 제공하고 있는 듯 하다.

이번에 데이콤에서 "진정한"이라고 표현한 부분은 모든 서비스가 IP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이는데.. 여튼 살펴본 바와 같이 TPS를 제공하는 사업자는 국내에도 이미 있다는 이야기이다.

트리플플레이서비스(TPS)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요금할인'이다. 흔히 "결합상품"으로 이야기되는데 여러 상품을 묶어서 판매하기 때문에 이용자의 서비스 선택권은 줄어드는 대신 요금을 파격적으로 할인해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소비자는 KT 매스패스, 데이콤 myLG070 인터넷전화, 하나TV 등 각각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지만, 요금 할인 등을 고려할 경우 하나의 사업자를 선택해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해진다는 이야기가 된다.

데이콤에서 TPS 시장에 뛰어든 이상 인터넷전화(VoIP)은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이다. 목표 가입자를 145만명으로 상정하고 있다면 기존 유선시장의 최강자 KT가 가만 있지 않을 것이고, 내년 인터넷전화에 대해서 번호이동이 허용된다면 하나로텔레콤 등 기간통신사업자들도 인터넷전화 시장에 뛰어들어 피튀기는 전투가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한 상황이다.

경쟁이 치열할수록 일반 소비자는 요금 할인 혜택을 톡톡히 누릴 수 있어 좋다. 하지만 중소 인터넷전화 사업자의 운명은 바람 앞의 등불과 같다. 미국에서도 이와 유사한 일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보니지(Vonage)이다. 보니지는 월정액 상품을 앞세워 승승장구하다가 컴캐스트(Comcast) 등 케이블사업자가 TPS의 일환으로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그 성장세가 멈추고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중소규모 사업자가 일반전화망(PSTN)을 대체하는 VoIP 서비스만 제공할 경우 기존 사업자와의 정면대결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전화 서비스 하나만 VoIP를 이용해서 싸게 제공하는 사업자와 전화/통신/인터넷을 동시에 제공하면서 할인폭이 큰 서비스의 대결은 뻔하지 않은가?

그에 반해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는 인터넷전화(VoIP) 스타트업 기업들, 예를 들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에 실시간 통신수단을 제공하는 잭스터(Jaxtr)/장글(Jangl) 등이 보여주는 모습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KT,하나로, 데이콤 등 기간통신사업자가 인터넷전화(VoIP)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한다고 해서 모든 중소 인터넷전화 사업자가 망하는 것은 아니지만, 입지가 좁아질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TPS를 비롯한 기간사업자의 진출이 인터넷전화 시장을 활성화하고, 소비자에게 낮은 요금에 좋은 서비스를 줄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것도 분명한데..

기존 중소 인터넷전화 사업자가 어떤 식으로 대처해 나갈 것인가를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심거리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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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문은 아래와 같다.(by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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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10일, 국내 최초로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인터넷집전화 ‘myLG070’, IPTV ‘myLGtv’ 를 하나의 회선에서 제공하는 진정한 ‘트리플플레이 서비스(TPS)’를 출시했다.
진정한 TPS(Triple Play Service)란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 등 세 가지 서비스를 하나의 회선으로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따라 LG데이콤 TPS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고품질의 서비스들을 결합해 제공받음으로써 저렴한 요금에 이용할 수 있어 가계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LG데이콤은 ‘엑스피드’와 ‘myLGtv’를 각각 최대 10%와 20% 할인해 제공한다. 이는 경쟁사 결합 서비스 대비 최고 15% 저렴한 요금이다.
지난 6월 인터넷집전화 ‘myLG070’ 서비스에 이어 이번에 IPTV ‘myLGtv’ 를 선보인 LG데이콤은 자회사 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와 결합한 TPS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돼 ‘국내 최초의 진정한 TPS 사업자’로 통신업계를 선도하게 됐다.
그동안 여러 가지 상품을 결합해 제공하는 사업자들은 있었으나 하나의 회선에서 세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진정한 TPS 사업자는 없었다.


경쟁력 갖춘 ‘엑스피드’, ‘myLG070', ‘myLGtv'
LG데이콤이 myLGtv에 앞서 선보인 ‘엑스피드’, ‘myLG070’은 출시와 더불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myLGtv’도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가는 HD급 프리미엄 TV’ 라는 모토로 출시된 ‘myLGtv’는 경쟁사들 보다 고도화된 안정적인 망을 이용해 HD급 고화질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LG데이콤은 고객들의 품질 요구를 반영해 콘텐츠 인코딩에서 화면구성까지 엄격한 품질 평가를 적용했으며, ‘myLGtv고객평가단’을 운영, 직접 고품질의 콘텐츠를 엄선하고 이를 프로그램 편성에 반영하는 고객참여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특화된 카테고리인 ‘이달의 myLGtv’, ‘인기 추천작’ 등에 테마성 콘텐츠와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콘텐츠 등을 담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쉽게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편리성을 높였다.
LG데이콤 myLGtv는 ▶국내 최대 HD급 영화 및 문화 콘텐츠 ▶세계 메이저 영화제 수상작 등 국내외 최신 화제작 ▶전문가 추천 어린이 교육용 콘텐츠 ▶골프, 여행 등 현대인들에게 관심이 많은 레저/취미 분야 및 다큐멘터리를 HD급 고화질로 제공, 타사업자들과 차별화했다.
다운 & 플레이(Down & Play) 재생방식으로 제공되는 myLGtv는 타사업자에서 제공되지 않는 ▶한글 및 영어자막 선택, 미세변속 기능 등이 제공되어 효과적인 어학학습이 가능하다.
myLGtv는 엄선된 3천여편의 콘텐츠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앞으로 주 단위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엄선된 고품질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내년 상반기까지 2만여편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는 빠른 속도, 안정적인 서비스로 11월 말 현재 167여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 2005년 9월 초고속인터넷 사업에 진출한 뒤 지금까지 줄곧 가입자 순증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100Mbps급 광랜 상품의 최저보장속도를 타사 대비 10배나 높은 30Mbps로 책정했고 저렴하고 편리한 인터넷집전화 ‘myLG070’과 묶은 결합서비스 출시 등 실질적인 고객가치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myLG070’은 초고속인터넷을 사용하는 가정에서 무선 인터넷전화기인 와이파이(WiFi; Wireless Fidelity)폰으로 시내/외전화 및 이동전화, 국제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에 접속해 별도 통화료 없이 ▷뉴스, 날씨, 증권 정보 조회 ▷메일 송수신 ▷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가입자간 무료 ▶전국 동일요금(38원/3분) ▶저렴한 국제전화 요금(50원/1분), 이동전화로 거는 요금(11.7원/10초) ▶데이터 통화료 없는 무선인터넷 ▶다양한 부가기능 등을 제공해 서비스 개시 5개월 만에 가입자 18만명을 돌파했다.

새로운 성장동력 ‘TPS’
LG데이콤은 완벽한 TPS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LG데이콤은 현재 50∼100Mbps급 광랜 기반의 광대역 가입자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자회사인 LG파워콤이 보유하고 있는 HFC망에 DOCSIS 3.0 장비를 도입, HFC망에서도 FTTH에 필적하는 100Mbps급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국내 초고속인터넷은 xDSL과 HFC, 광랜 등으로 제공되고 있다. 현재 IPTV는 VOD로 제공되고 있으나 향후 실시간방송이 되면 전송속도 50Mbps 이상을 보장하는 광랜급의 망품질이 보장되어야하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xDSL 484만6305명, HFC 509만8381명, 광랜 400만8803명, FTTH 63만6665명 등 10월 말 기준 1464만여명이다.
이중 실시간IPTV를 이용할 수 있는 가입자는 광랜 400만8803명, FTTH 63만6665명 등 464만5468명이다.
LG데이콤은 고품질의 망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220만명, 인터넷집전화 myLG070 140만명, myLGtv 20만명을 확보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LG데이콤은 고객들이 TPS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 볼 수 있도록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전국 100여개 매장에 TPS 체험코너를 마련했다.
서비스 가입 및 문의는 대표전화 1644-7000번이나 Xpeed홈페이지(www.Xpeed.co.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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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이 글도 뉴스와이어에서 제공하는 보도자료를 기본으로 작성했는데, 나름대로 괜찮은 듯 하다. 진짜 국내 인터넷전화 소식을 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