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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19일 화요일

이제 티스토리에서도 레몬펜으로 밑줄 쫙!!

책에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메모하듯이 인터넷 어느 페이지에서나 형광펜을 칠하고, 메모 및 댓글을 달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가 다음 티스토리에 적용되어 새로운 메모/댓글 문화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오픈마루스튜디오는 다섯 번째 신규 서비스인 ‘레몬펜’(http://www.lemonpen.com)을 다음의 블로그서비스 ‘티스토리’에 제공하는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티스토리 블로거는 레몬펜 플러그인 클릭 한번으로 설치되는 ‘레몬펜’을 통해 기존 댓글 문화이상의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레몬펜은 ▶블로그나 사이트 주인이 설치해 방문자들이 메모를 남기거나 글에 형광펜을 칠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용도로 쓰이는 사이트 설치형과, ▶인터넷 브라우저에 설치하여 어느 사이트에서나 형광펜으로 칠하고 메모를 남기면, 내 스크랩북이나 내 블로그로 자동 저장되는 브라우저 설치형이 있다. 지난해 1월 베타테스트를 선보인 후 참신한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으며, 현재 1000여개의 블로그에서 사용 중이다.


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실장은 "국내 최초의 주석 (web annotation) 서비스인 레몬펜은 특정 인터넷 사이트에 구애 받지 않고 어느 사이트에서나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과 수집된 정보 공유가 가능하여, 보다 개방된 인터넷 환경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일조 할 수 있을 것" 이며, “이번 티스토리 제휴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이트에서 레몬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개인용 레몬펜 서비스도 현재 베타 테스트 진행 중으로 3월 중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측은 “티스토리가 이번 레몬펜 기능 추가를 계기로 한 단계 더 성숙된 콘텐츠 공유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음은 앞으로도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블로그 영역에서 자유로운 개방형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오픈마루스튜디오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는 오픈아이디로 사용이 가능함에 따라 오픈아이디를 사용하는 모든 유저는 레몬펜이 적용된 웹페이지에서 메모를 남기거나 공감하는 문구에 밑줄을 긋고 의견을 남길 수 있다.
한편, 오픈마루스튜디오와 다음은 티스토리 레몬펜 서비스제공을 기념하여 2월20일부터~ 3월 12일까지 약 3주간 ‘레몬펜과 티스토리가 만났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티스토리(www.tistory.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본 블로그를 통해 레몬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는데, 본 글은 레몬펜 서비스를 통해서만 댓글을 받아보는 이벤트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레몬펜 서비스 확산을 바라는 간절한 바램을 모아 본 글에 대해서만 시범적으로 적용해 보고자 하니.. 불편하시더라도 의견이 있으신 분은 레몬펜에 가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치하시면 저도 방문해서 댓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 1월 24일 목요일

다음에서 "버섯돌이"를 검색하면...

어제 회사에서 저녁 늦게 일하고 있는데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할 아들 녀석한테 전화가 왔다. "아빠! 우편물이 왔는데.. 이게 뭐야? 블로그 때문에 받은거야?"라는 질문을 받고 티스토리에서 보내 준 선물임을 짐작했다.

집에 와서 확인해 보니 "2007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로 선정된 기념으로 티스토리에서 보내 준 기념품이다. 다른 블로거님 표현대로 티스토리 선물 세트인데, 크리스탈 책도장, 명함, 달력, 티스토리 오프라인 초대장 2매로 구성되어 있다. 우수 블로거로 선정된 것도 기쁜 일인데.. 이렇게 선물까지 받고 보니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이런 물질적인 선물보다 더 큰 선물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다음검색 스페셜"이라는 선물이다. 제가 사용하는 필명과 블로그 이름을 다음에서 검색하면 특별한 정보를 노출해 준다는 이야기인데..

그래서 먼저 본 블로그 이름인 "VoIP on Web2.0"으로 검색해봤다. 아래와 같이 광고 바로 아래에 본 블로그 정보가 노출된다. 이거 정말 가문의 영광이다.


그렇다면 필자의 별명인 "버섯돌이"로 검색을 해 보면...앗! 다른 분의 블로그 정보가 노출되고 있다. 제 글을 구독하시는 분 중에 아시는 분도 있는데, 다음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 중에 "버섯돌이"라는 별명을 사용하시는 분이 또 있다. 사실 저보다 더 유명하시다고 하는데..저도 가끔 오해를 받은 경험도 있다. 아마 그 분은 저보다 더 많은 오해를 받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사실 이 부분은 일주일 전 쯤 알았고, 티스토리 관계자분한테 메일로 문의를 한 적이 있다. 블로그를 통해 저를 아시는 분 중에 물론 블로그 이름도 기억해 주시지만, 80년대 어린 시절을 보낸 분들에게 "이상한 나라의 폴"에 나오는 버섯돌이가 더 기억되기 때문에 버섯돌이로 검색했을 때 본 블로그 정보가 노출되길 희망했다. 같은 별명이라면 같이 노출해 줄 수 없냐고? 다음 담당자분이 검토 중이라고 답변을 보내 주셨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결론은.. 다음검색에서 "버섯돌이"로 검색하면 저는 찾을 수 없습니다...ㅠㅠ

Update> 다음에서 "버섯돌이"를 검색하면 제 블로그가 검색됩니다. 다음 블로그에서 버섯돌이로 활동하시던 분이 닉네임을 바꾸셔서 제 블로그가 검색되도록 조치가 되었다고 합니다. 저 때문에 닉네임까지 바꾸신 분께 송구스럽지만, 개인적으로는 영광이네요.. 버섯돌이로 많이 검색해 주세요..^^


개인적으로 볼 때 본 블로그를 구독해 주시고.. 열심히 방문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이 저의 가장 큰 버팀목이다. 매일 밤잠을 설쳐가며 열심히 포스팅하는 이유이다. 오늘 받은 선물 중에 독자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것이 오프라인 티스토리 초대장인데.. 이것은 제가 별도 이벤트를 통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 (블로그 방문자가 100만명을 돌파해서 제 각오를 담고 나름대로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했는데..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회사 일이 바빠서 정신적 여유가 좀 부족.. 죄송합니다)

계속 지켜봐 주시고.. 의견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 12월 25일 화요일

메리크리스마스,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블로그스피어 자체가 한가한 듯 하다. 역시 크리스마스라 많은 분들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계신지 제 블로그도 그렇고, 다른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둘러볼 여유도 없으신 듯.. 저도 어제 가족과 함께 집 근처 카페에 가서 정말 오랫만에 분위기 잡고 커피 한 잔 하고 왔습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거나 방문한 모든 분들도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제가 드릴 수 있는 선물은 위에 첨부한 아주 멋진 그림과 마음뿐인데.. 가만 생각해 보니 아직 배포할 수 있는 티스토리 초대장을 가지고 있군요. 그래도 선착순 15분께 저의 마음을 담아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리드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글을 통해 이름, 이메일주소, 기존 블로그 주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번에도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린 적이 있는데, 나중에 방문해 보면 아직 운영되지 않는 블로그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미 다른 곳에서 블로그를 운영 중인데.. 이번 기회에 티스토리로 이사하시려고 하는 분을 우선 대상으로 할 예정입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올 한 해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2007년 11월 19일 월요일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손쉽게 이사하자

요즘 블로그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가고 있고.. 기업들도 블로그를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 태터툴즈가 제공하는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과 호스팅이나 트래픽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는 서비스형 블로그의 장점이 결합된 티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이미 네이버나 이글루스에서 몇 년 동안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의 경우 지금까지 쌓은 컨텐츠를 버리고 티스토리로 이사가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오늘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서비스는 바로 블로그 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덤이다.

프리덤-블로그 포장 이사 

현재 프리덤을 통해 테터툴즈/티스토리로 이사 가능한 곳은 네이버, 이글루스, 엠파스, 야후 블로그이다. 프리덤을 통해 이사를 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 먼저 프리덤에 가서 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회원 가입 절차는 무척 간단한데 아이디, 패스워드,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면 끝이다.
  • 내 블로그 이사하기 메뉴에 가서 자신의 블로그 서비스(네이버 등)을 선택한 다음, 해당 서비스의 ID를 적어주고 이사를 시작한다. 해당 블로그가 본인 블로그임을 확인하기 위해서 아래 그림과 같이 트랙백에 대한 인증을 수행하는데.. 자신의 블로그에 로그인해서 아무 포스트를 골라 프리덤에서 제공하는 주소로 트랙백을 보내면 공식적인 이사가 시작된다.

  • 프리덤에서 해당 블로그의 컨텐츠를 태터툴즈/티스토리에서 불러올 수 있는 XML 형태로 파일을 생성한다. 이 과정은 블로그에 담긴 컨텐츠의 내용에 따라 수 분에서 수십 분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사 과정이 완료되면 XML 파일이 생성되고..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하거나 URL을 생성해 준다.
  •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에 접속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관리 메뉴로 접속한다. 여기에서 IMPORT 메뉴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 PC에 저장되어 있는 XML 파일을 올리거나 프리덤에서 제공하는 URL을 등록하고 <복원하기> 누르면 끝.


실제로 블로그 포장이사가 잘 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 필자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던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mushman)을 티스토리의 또 다른 블로그(http://voice2.tistory.com)으로 이사를(티스토리에 계정을 만들면 한 계정 안에서 최대 5개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 시도해 보았다. 네이버 블로그에 1,000개 정도의 글이 있었는데 1시간도 걸리지 않아서 티스토리로 이사하는데 성공했다. 위 두 블로그에 가서 직접 확인해 보시길...(네이버 블로그는 초기 펌글 위주로 운영한 거라 좀 부끄러우니.. 이사가 잘 되었는지에 대해서만 확인하세요)

티스토리의 장점은 데이터를 XML 파일로 백업해 뒀다가 나중에 설치형 블로그인 테터툴즈로 옮길 수도 있고, 자신의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에 옮길 수도 있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도메인을 직접 맵핑할 수 있다는 것인데.. 필자의 경우에도 http://mushman.tistory.com이 원래 주소였는데 지금은 나만의 도메인을 등록해서 http://mushman.co.kr로 운영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을 누리고 싶은신 분 중에 기존 블로그에 남아 있는 컨텐츠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이제 프리덤의 블로그 포장이사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란다.


보너스!! 혹시 티스토리 계정이 없어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티스토리 초대장 5장을 선착순으로 드리도록 하겠다. 비밀댓글로 메일 주소를 써 주시는 선착순 5분께 드릴 예정이니 서둘러 주세요..(마감되었습니다.)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2007년 11월 12일 월요일

티스토리 오픈 축하 기념 초대장 배포

제가 티스토리에 둥지를 마련한지 벌써 1년2개월이 지났다. 작년 9월12일에 옮겨 왔으니까.. 정말 정확하게 1년2개월이 되었다. 맨 처음 네이버에서 펌질 위주로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고, 뭔가 아쉬운 점이 많아서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에 관심을 가졌지만 내가 가진 지식의 한계(?)를 넘어서서 테터홈이라는 곳에서 무료 분양을 받아서 운영을 하다가 다행스럽게 티스토리로 옮겨왔다.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스킨에 대한 자유도가 크고, 가장 매력적인 것은 독립도메인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래 이 블로그의 원래 주소는 http://mushman.tistory.com 인데,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되면서 나만의 도메인(http://mushman.co.kr)을 적용해서 운영하고 있다.

티스토리와 함께 하면서 개인적으로 살아가는 방식이 좀 변했는데, 다른 분들도 블로깅하는 재미를 많이 느껴보시라는 의미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할 예정이다.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은 비밀댓글로 메일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란다. 선착순 30분께 초대메일을 보내 드리도록 하겠다.


티스토리 정식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update> 제가 바빠서 미처 체크하지 못했는데.. 너무 많은 분이 신청해 주셔서 초대장 배포를 중단합니다. 아래 댓글을 달아 주신 분 중 선착순 30분께 초대장 보내드리고 종료해야 할 듯 합니다. 초대장을 받지 못하신 분은 다른 분께 요청하세요..

2007년 11월 1일 목요일

티스토리 과거 포스트 링크 넣기 개선 요망

얼마전에 티스토리에서 과거 포스트링크 달기 플러그인을 공개했다. 티스토리에서 글을 쓰다가 이전에 내가 썼던 글의 링크를 편리하게 입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전에 비해서 좋아졌는데, 이 기능을 사용하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한 상태이다.

나는 글을 작성할 때 티스토리에 접속하지 않고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Windows Live Writer)를 이용하는데, 본 블로그 외에도 지부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터에도 글을 송고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에서는 티스토리의 과거 포스트 넣기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에서 이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면 별 수 없는 일이라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가야 할 것 같았는데..원격 블로깅을 통해 다른 블로그에 글을 게시할 때 문제가 발생했다.

평소 글을 쓸 때 내 블로그 글을 링크걸 때는 주소를 복사해서 직접 거는데, 이전 글을 여러 개 링크해야 하는 경우 티스토리의 '과거 포스트 링크 넣기' 기능을 이용한다. 그런데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통해 글을 작성하는 경우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절차에 따라서 링크를 설정하고, 다른 블로그에도 게시하게 된다.

  • 먼저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에서 글을 작성한다.
  • 내가 운영하는 티스토리 블로그(http://mushman.co.kr)에 원격 블로깅으로 게시한 후,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으로 접속해서 과거 포스트 링크 넣기 기능을 이용해서 링크를 설정한다.
  •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에서 티스토리에 올린 글을 다시 불러와서, 다른 블로그(http://mushman.bloter.net)에 동일한 글을 올린다.

위와 같은 과정을 거쳐서 두 군데에 동일하게 게시한 글은 "Jajah, 스카이프 게 섰거라!"이다. 두 글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맨 아래에 있는 야후 블로그의 경우 태터앤미디어로 수집된 글이 다시 야후로 보내진 것이다.

세 군데 글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링크를 확인해 보시면 티스토리에 있는 글의 링크는 정상적인데, 나머지 두 군데의 링크는 아주 비정상적이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일까? 위에서 설명드린 과정 중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에서 티스토리에 원격으로 올리고 과거 포스트 링크를 설정한 글을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로 다시 불러온 다음, HTML 코드 부분을 확인해 보았다. 아래와 같이 상대경로로 설정이 되어 있는 건 확인 할 수 있다. 타 블로그에 원격으로 포스팅하면 해당 블로그 주소의 하위 주소로 링크가 되는 방식으로 구현되어 있는 것이다. 

<p>자자(Jajah) 관련 글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란다.</p>
<p><a href="/2689906">2006/10/02 - VoIP는 아니지만 쓸만한 Jajah.com</a><br><a href="/2689963">2007/01/11 - 애플의 아이폰 출시, VoIP 미래는?</a><br><a href="/2690002">2007/02/07 - Jajah와 Sitofono의 5가지 차이점</a><br><a href="/2690026">2007/03/05 - jajah와 애플 아이폰</a><br><a href="/2690036">2007/03/31 - jajah 1주년, 그리고 2백만명</a><br><a href="/2690076">2007/04/25 - Jajah+iotum=Presence-driven Calling Network</a><br><a href="/2690092">2007/05/07 - Jajah 어버이날 무료 통화 제공</a><br><a href="/2690099">2007/05/10 - 인텔, Jajah에 2천만불 투자</a><br><a href="/2690139">2007/05/30 - 도이치 텔레콤, Jajah에 투자, 통신 혁명 시작되나?</a><br><a href="/2690162">2007/06/21 - Jajah, No Headset으로 Skype와의 전면전을 선포하다</a><br><a href="/2690166">2007/06/22 - Jajah의 현재 가치가 29억 달러?</a><br><a href="/2690177">2007/07/02 - 아이폰 출시의 최대 수혜자 Jajah</a><br><a href="/2690198">2007/07/18 - Jajah, 미팅 서비스를 만나다</a><br><a href="/2690229">2007/08/30 - VoIP 마케팅의 전설.. Jajah.com</a><br><a href="/2690242">2007/09/13 - IBM을 만난 Jajah, 기업시장 공략 가속화..</a><br><a href="/2690257">2007/09/28 - Jajah 버튼으로 블로그에 전화를 달자</a><br><a href="/2690262">2007/10/04 - Jajah, 경쟁사의 심장부 이베이를 겨누다</a><br><a href="/2690263">2007/10/05 - Jajah 버튼을 막은 이베이.. 스카이프 보호?</a>


블로그 하나만 운영하는 분께는 별 문제가 없지만, 저와 같이 복수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동일한 글을 원격 블로깅을 통해 올리는 운영자에게는 이 기능은 괜한 오해만 불러 일으킬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듯 하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티스토리의 "과거 포스트 링크 달기" 플러그인을 통해 링크를 지정하는 경우, 지금과 같이 상대경로 말고 절대 경로를 지정해 주시기 바란다.

2007년 8월 9일 목요일

애드센스 수표 첫 수령 및 외환 수표 환전기

오늘 구글 수표를 처음 받았다. 회사에 출근해 보니 책상에 놓여 있는 우편물이 하나 있는데.. 발신지가 미국이라 되어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뜯어보니... 오호라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로 구글 수표였다.

이번에 받은 수표는 지난 6월에 발생한 것으로 7월25일에 수표로 발송이 되었다고 하니.. 도착하는데 약 2주 정도 걸린 듯 하다 . 특급 배송이 아닌 일반 배송으로 신청했는데.. 홈페이지에는 4주 정도 걸린다고 되어 있던데.. 예상한 것보다는 훨씬 빨리 온 듯 하다.


사실 이번에 구글 수표를 이렇게 기다린 이유가 따로 있는데, 애드센스를 시작한 이후 올해 5월까지 쌓인 수익금에 대한 수표를 못 받았기 때문이다. 이 수표는 6월25일에 발송이 되었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받지 못해서 애드센스 도움말 포럼에 문의를 했었다. 문의 요지는 "6월25일에 발행된 수표를 아직(8월초 기준) 받지 못했는데.. 계속 기다려야 하는 것인가"였는데 구글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받지 못했다. 너무 늦게 도착한 것 같아서 그 수표에 대해서는 재발급 신청을 해 둔 상태였기 때문에.. 이번에 도착한 수표가 내 생애 처음으로 애드센스로 발생한 수익이 된 것이다.


올블로그에서 "애드센스 수표 환전"으로 검색을 해서.. 어떤 절차로 수표를 환전하는지에 대해서 사전 지식을 습득한 다음, 내 월급통장이 개설된 은행에 가서 환전을 했다. 일단 은행 담당 직원에게 전화를 해서 "외화 수표를 환전하겠다"(은행직원은 구글수표라고 하면 모른다. 문의할 때 외화 수표를 환전한다고 해야한다)고 했고, 은행 직원으로부터 약 10일 소요될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그 은행으로 갔다. 다른 분 글을 통해서 보니 20~30일이 걸린다는 은행도 있고 해서... 여기는 빠르게 처리되는 것 같았다.

은행 직원이 수표를 살펴보더니 구글 것임을 확인하고 추심전매입을 해 주었다. 원래 외환수표는 은행 측에서 구매한 다음 그 수표를 발행한 외국은행에 추심을 하고 대금을 받으면 돈을 지불해 주는데(이걸 추심후매입이라고 하는것같다) 이 과정이 대략 10~30일 정도 걸린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미 그 은행에 월급통장도 개설되어 있고.. 수표 발행자가 구글이라 그런지 추심전매입을 통해 그 자리에서 바로 환전해 주었던 것이다.


작년 9월에 티스토리로 옮겨온 후 애드센스를 통해 실질적인 수익이 생긴 것인데, 사실 개인적으로는 너무 기쁜 날이다.


요즘 국내 블로그스피어에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것이 사실이다. 특히 이번 주 내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 티스토리가 애드센스광고를 노린 스팸블로거가 원인일 수도 있다는 것 때문에 애드센스에 또다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비롯한 광고를 게재하는 것에 찬성한다. 이것은 블로그 운영자가 판단해야 할 문제이고,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에 대한 약간의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남(특히 포털의 실시간 인기검색어)의 컨텐츠를 의도적으로 퍼와서 수익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마지막으로 애드센스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지난 약 1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쌓은 노하우는 자신의 직접 쓴 글을 하루 1회 이상 지속적으로 포스팅하여 나만의 독자적인 정보 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이다. 절대 단기간 내에 수익을 올릴 수 없다는 점을 아시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하시길...



2007년 8월 7일 화요일

다음에 대해 격려를 해야 하나, 힐난을 해야 하나?

나는 블로그, 카페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다음다는 네이버를 주로 이용한다. 물론 뉴스를 볼 때도 무엇인가를 검색할 때도 다음보다는 네이버를 이용하는 편이다. 그 이유는 정확하지 않다. 다만 습관적으로 다음보다는 네이버에 더 자주 접속하는 편이다. 이게 뭐 브랜드 파워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외부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걸 더욱 많이 이용한다. 다음이 테터툴즈와 손잡고 처음 런칭했다가 이제는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가 그렇고, 외부 블로거까지 포용하고 있는 블로거 뉴스, 그리고 블로거에게 수익을 안겨주는 애드클릭스에 이르기까지 개방/공유라는 항목이 들어가는 많은 서비스의 경우 다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터넷서비스의 미래를 둘러싼 웹2.0에 대한 시각 및 현재 겉으로 드러나서 운영되고 있는 서비스를 살펴보면 다음이 네이버보다 훨씬 더 보랏빛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확신한다.

But 그러나 요즘 다음에서 운영하고 있는 개방과 공유를 기치로 내건 서비스의 현실은 참담하다. 가장 불만스러운 쪽은 역시 티스토리이다. 티스토리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아래와 같이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 지속적인 서버 추가
    티스토리가 최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있으셔서, 급격한 성장을 해와 생각지도 못한 트래픽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에따라 7월 말 4대의 서버를 추가하였으며, 현재 트래픽의 성장에 맞추어 8월 이내에 5대를 추가 증설할 예정입니다. (기존의 구서버도 새로운 최신형 서버로 교체 작업도 진행 예정입니다.)
  • 이미지 서버 교체 작업 진행
    티 스토리에서 페이지가 늦게 열리거나 하는 부분이 이미지 서버와의 접속 속도와도 관계가 있음을 파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운영 이미지들을 불러오는 작업에 있어 속도 개선을 위한 교체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해당 작업은 이주 내에 완료를 목표로 열심히 작업중이십니다.

초대 신청이라는 정책을 포기하고, 이전 기존 티스토리 회원을 통한 초대장 받기로 전환을 했지만, 이미 늦은 것인가? 개방과 공유를 모토로 삼은 티스토리가 급격한 성장을 하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지만, 기존 서비스에 영향을 줄 정도로 트래픽이 증가했다는 것은 분명 수요 예측을 잘못한 것이다. 다음이라는 거대 포털을 통해 대용량 트래픽을 처리하고 있는 다음이 이런 류의 사과를 내 놓는 것은 다음답지 않은 대응이다.

초대방식을 바꾸어도 트래픽이 폭주한다는 것은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애드센스 수익을 노린 스팸블로거의 창궐이라고 해석해도 되지 않을까? 네이버 실시간 인기 검색어 검색 결과를 퍼오는 스팸블로거에 대해서 티스토리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스팸블로그 등에 대해서 접근 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고, 초대 신청을 포기했지만.. 여전히 스팸 블로거는 초대장을 받아서 또 다시 계정을 만들고 스팸 블로거를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려있다. 정말 스팸 블로그로 유입되는 트래픽이 문제라면 좀 모니터링 요원을 더 투입해서라도 접근제한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한다. 또한 안정적 운영이 확인될 때까지 신규 가입을 중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팸블로그로의 과다한 트래픽 유입이 문제가 아니라, 티스토리에 양질의 컨텐츠에 많아 검색엔진 등을 통한 트래픽 과다가 문제라면 이건 수요 예측을 잘못한 명백한 다음의 과실이다. 이 부분에 대한 해답은 돈이다. 서버 수를 늘리는 것 외에 방법이 없을 듯 하다. 서버를 교체하고 추가하는 작업을 좀 더 빨리 해달라는 말밖에 없을 듯 하다.


현재 국내 서비스형 블로그 중에 다음의 티스토리만큼 관리자에게 높은 자유도를 주는 곳은 드물다. 하지만 서비스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말짱도루묵이다.

필자는 거대포털 다음이 시도하는 있는 개방과 공유, 외부와의 소통이라는 주제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 그래서 현재 티스토리를 비롯해서 개인적으로 겪었던 여기 저기 맘에 안드는 부분이 많지만 마냥 힐난할 수만은 없을 것 같다. 국내 인터넷의 독보적 존재인 네이버를 변화시키는 것도 다음을 비롯한 개방과 공유 세력의 힘이라 믿기 때문이다.


현재 사태를 어떻게 해야 하나? 다음 관계자 여러분 힘내시고.. 서비스 안정화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서 빨리 안정화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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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16일 수요일

티스토리 테터데스크 이벤트에 당첨되다

오늘 티스토리 테터데스크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것을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다. 테터데스크 베타 테스터로 선정되고나서 이 블로그에 적용해서 여러 가지 실험을 했지만 버그 리포트나 개선 제안 등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게 좀 의아하지만 여튼 기분은 무척 좋군요.

사실 테터데스크를 적용해 보고 개인적으로 불편했던 사항이 딱 하나 있었는데, 이벤트 당첨 기념으로 개선 제안을 해볼까 한다. 이 블로그에 있는 이미지는 대부분 Flickr에 등록해 두고 HTML 소스를 붙여서 보여주는데.. 이렇게 들어간 이미지는 테터데스크의 "썸네일 목록형"을 선택해도 썸네일로 출력이 되질 않는다. 물론 티스토리에 직접 올린 이미지는 티스토리 서버에 따로 저장되어 있으므로 썸네일형을 선택했을 때 당연히 보일 것이지만.. 외부 서버에 있는 이미지도 보여줄 수 있도록 구현하면 더 편리하지 않을까 한다. 번거로운 작업이 될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꼭 구현이 되면 좋겠다.

티스토리 테터데스크 이벤트 당첨

위 그림은 이번 이벤트 당첨으로 받게될 몰스킨 다이어리라고 하는데, 직접 안봐서 모르겠지만.. 여튼 이쁜 것 같아서 자랑삼아 들고 다녀야겠다.

티스토리 오픈하고 열심히 했다고 달력도 받았었는데.. 티스토리에서 작은 두 가지 선물을 받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해야 할 책임이 느껴지는 듯 하다.

2007년 4월 25일 수요일

테터데스크 베타테스트 이벤트 응모합니다

우선 정답부터 맞혀야죠.

태터데스크는 내 블로그 첫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입니다.


현재 제가 가장 원하는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 글 중에서 앞에 전진배치하고 싶은 것도 해결할 수 있고.. 저에 대한 소개 페이지 또는 블로그에 없는 다른 페이지 링크 등을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몇 일 전부터 블로그 포스트로 해결하기 힘든 About Me,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한 페이지 관리를 위해서 "Google Page Creator"를 이용할까 구상 중이었는데, 이 기능을 쓰면 많은 부분이 해결될 것 같아서 무척 기대가 되는군요..

베타 테스터가 꼭 되고 싶네요..



2007년 4월 12일 목요일

미투데이, 플레이톡 그리고 딜리셔스


며칠 전에 학주니님한테 초대를 받아서 미투데이에 가입했다.
(사실 학주니님이 미투데이 초대장을 준다고 블로그에 올리셨기에 얼른 신청해서 구했다.)
한동안 올블로그를 뜨겁게 달궜던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것이 궁금해서 플레이톡과 미투데이를 기웃거리다가 플레이톡에는 가입을 했는데, 미투데이는 초대 방식이라 이제야 기회를 잡게 되었다.
처음 플레이톡/미투데이를 보면서 느낀 점은 "정말 이런 서비스에 왜 사람들이 열광할까?"였는데.. 당시에는 전혀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을 바꾸기로 했는데.. 항상 장문의 포스팅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 보기로 결심했다.

개인적으로 구글 리더를 통해서 해외 VoIP 블로거들의 소식을 접하고 있는데, 날마다 발행되는 포스트의 갯수가 장난이 아니다. 발행된 포스트를 꼼꼼이 읽어보고.. 그 중에서 유용하다고 판단되는 걸 골라서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하나의 패턴으로 굳어져 가고 있는데.. 하나의 포스트가 완성되기까지 투여되는 노력과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든다. 그래서 유용하지만 링크로 처리할 수 있는 정보는 미투데이를 통해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려고 한다.
플레이톡 대신 미투데이를 선택한 이유는 내 블로그에 자동 포스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인데.. 플레이톡도 블로그 포스팅 기능을 지원하지만 일일이 수동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에 자동 포스팅이 가능한 미투데이를 개인 메모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제 최소한 하루에 하나의 포스트가 자동으로 발행되는 셈이다.

사실 링크에 대한 간단한 메모가 가능하고, 다른 사람과 해당 북마크를 공유하고, 자동으로 포스팅하는 기능을 예전부터 찾아봤는데 딜리셔스에도 이런 기능을 시험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딜리셔스에 로그인한 다음 오른쪽 상단의 Setting 메뉴에 들어가면 Blogging>Daily Blog Posting이라는 기능이 있다.
아래는 내 블로그에 자동 포스팅하도록 설정한 화면인데.. 무슨 문제인지 되질 않았다.

daily_blog_posting_setting_in_delicious

위 문제가 해결되면 정말 유용한 정보를 링크 단위로 많이 게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것도 티스토리에 문의를 해야 할 내용일지.. 아니면 딜리셔스에 문의를 해야 할 내용일지.. 지난 번에는 blog_id를 설정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티스토리에 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넣었으니.. 내일 정말 포스팅이 되는지 확인해 봐야겠다.

2007년 4월 11일 수요일

블로깅을 하고 싶은데.. 원인을 모르겠다


요즘 들어서 회사 PC에서 블로그에 글을 쓸 수가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회사에서 개인적으로 노트북과 데스트톱 PC를 모두 쓰고 있는데, 두 군데 모두에서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에 접속해서 글을 쓴 후 <저장하기>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저장하지 못했습니다"라는 팝업창이 뜨고 더 이상 저장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더 이상 회사 PC에서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집에 있는 PC에서는 정상적으로 처리가 되니.. 난감한 상황이다.

저장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현재 회사에서 급하게 포스팅해야 할 글은 Google Docs를 이용한 원격 블로깅으로 해결하고 있는데, 이렇게 올린 글은 카테고리, 태그 등을 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어차피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에 들어가서 수정을 해야 하는데, 이것 역시 저장할 수 없다고 한다.

현재 집/회사 모두 Firefox를 주로 쓰고 있는데, 혹시 불여우에 버그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회사 PC에서 IE를 통해 해봐도 결과는 마찬가지이다.
잠정적으로 내린 결론은 회사 PC 자체가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인데..도대체 PC에 어떤 문제가 있으면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마냥 답답할 뿐이다.
이거 회사 PC를 다시 포맷하는 것 외에 뾰족한 방법이 없는 건가요?

요즘 들어 회사 PC에서 파이어폭스를 통해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에 가서 작업을 하다보면.. 로그인 세션이 유지되지 않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예를 들어 방금 로그인해서 "방문자 기록"을 보다가 2페이지로 이동하려고 하면 다시 로그인을 하라고 한다. 물론 파이어폭스에 로그인 계정을 저장해 놓았기 때문에 <확인>만 누르면 다시 접속되니까.. 별다른 문제는 없는데, 혹시 이 문제 때문에 저장 및 수정 작업이 안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 본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은 안계시나여? 어떻게 해야 할지 좀 갈켜 주세요...

2007년 2월 28일 수요일

BlogAPI가 구글 닥스에서 제대로 안되는군요..


티스토리에서 BlogAPI를 지원한다는 아주 반가운 소식을 접하고, 당장 이용해 보려고
하는데.. 구글 닥스(Google Docs&Spreadsheets)에서는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올블로그에 올라오는 BlogAPI 관련 글을 보면 다른 블로깅툴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 같은데.. 유독 구글 닥스에서만 안되는 것일까요?

저 같은 경우 블로그 또는 기타 개인적으로 정리해야 할 글을 대부분 구글 닥스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원격 블로깅을 지원하는 다른 사이트(예를 들어 제가 속한 팀에서 운영하는 드루팔)
에는 구글 닥스에서 원격 블로깅이 가능한 걸 보면, 이게 구글 측에서 수정되어야 하는 문제
인지.. 아니면 티스토리팀에서도 수정이 가능한 문제인지 알 수가 없군요..

아래는 구글 닥스에서 원격 블로깅과 관련해서 셋팅하는 화면인데, 제가 잘못 설정한 거라도
있는 것일까요? MetaWeblog API로 설정하고.. 주소 입력하고..로그인 정보(티스토리에 계정
정보) 입력한 후 테스트를 해 보면.. 아래와 같은 경고창만 출력되고 있군요..

google_docs_blog_api_setting

google_docs_blog_api_setting_error

Flickr에서 원격 블로깅이 되는지도 테스트했는데.. 여기서는 잘 되는군요..

꼭 구글에서 수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면.. 티스토리에서 해결해 주세요..
혹시 이 문제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 1월 29일 월요일

티스토리, 안정적인 운영을 바란다


티스토리에 뭔가 문제가 있군요..
현재 시간이 1월29일 월요일 오전 10시 15분 경인데.. 몇 분 전부터 내 블로그에
접속이 되질 않군요.. 물론 티스토리 메인 페이지에도 접속이 안됩니다.

약 10시 경에 새로운 포스트를 작성해서 올렸는데.. 이게 제대로 올라갔는지조차 확인이
안됩니다. 확인해 본 바에 의하면 올블로그에서도 방금 작성한 글이 제대로 올라가지
않은 상태이구요..

최근 다시 초대장 신청을 받고, 새로운 회원들이 많이 가입하는 것 같은데..
저 나름대로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VoIP에 대한 대표 블로그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데..
이런 일 발생하면 다시 한 번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 지금까지 포스팅된 글이 날라가는 최악의 상황은 아니겠죠..

티스토리 운영하시는 분들..수고하시는 건 알지만.. 좀 더 안정적으로 운영 바랍니다.

2007년 1월 19일 금요일

티스토리 탁상 캘린더 잘 받았습니다


오늘 집에 와보니 티스토리에서 보내 준 탁상용 달력이 도착해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타 테스터로서 열심히 활동해서 보내주신 건데.. 실물로 보니까 훨씬 이쁜 것 같아여..

올해 열심히 해서 상반기/하반기/2007년 올블로그 TOP 100에 들어가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티스토리도 자체적으로 이런 행사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여튼 달력 만드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저에게도 이런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06년 12월 22일 금요일

올블로그는 태터 태그를 인식하지 못하는가?

요즘 올블로그에 수집되는 나의 글에 이상이 생겼다.
나만의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분들도 이런 상황을 겪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내 블로그에 설정한 태그가 올블로그에 반영되지 않는 문제이다.


tistory_tatter_tag

위 그림은 내가 둥지를 틀고 있는 Tistory의 관리자 화면으로 태그를 입력한 것이다.
아래 그림은 요즘 V2.3으로 업그레이된 올블로그가 자동으로 수집한 나의 포스트이다.
한 가지 이상한 점은 내가 Tistory(Tattertools)에서 태그로 지정한 항목이 올블로그의 카테고리란에
들어가 있고..정작 태그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allblog_tag_error

이 글은 내 블로그에서 VoIP Analysis라는 카테고리에 속해 있고, 실제 태그는 AbbeyPhone, ASP, SOAP,
VoIP 등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게 올블로그에서는 모두 카테고리로 속해 버렸다.

Tistory가 정식으로 오픈하면서 Tattertools 버전을 올렸다고 들었는데..
이게 Tattertools의 업그레이드 버전에서 위와 같이 셋팅해서 보내는지..
아니면 올블로그 업그레이드 버전에서 Tattertools로부터 수집한 정보를 위와 같이 셋팅하는지
알 방법이 없다.

시기적으로 보면 올블로그가 업그레이드된 시점부터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짐작이 되는데,
올블로그 관계자가 살펴보고 고쳐주시길 바란다.

매번마다 올블로그에 들어가서 태그를 다시 추가하는데.. 너무 귀찮다.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